블로그 뉴스룸 간담회: 질의응답

맛보기 2008.02.29 10:57
오늘도 역시 계속해서 블로그 뉴스룸 간담회 관련 내용입니다. 두번째 포스팅에서 사례발표와 질의응답을 묶으려고 했으나 글이 길어지는 바람에 질의 응답 내용을 적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질문내용도 중요한 기록일 것 같아서 짧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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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것 가운데 하나는 역시 효과 부분이었습니다. 기업들에서 마케팅 계획을 세울때는 예를들어 포탈에 천만원의 비용을 들여 광고를 하면 얼마만큼의 노출이 예상되고 등등의 결과 예상치와 마케팅 캠페인 이후의 보고를 통해 '수치화'된 데이터를 제공하는데, 블로그 뉴스룸에서 그런 자료제공이나 혹은 예상치가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대단히 현실적이고 중요한 질문입니다.

현재로는 블로그 뉴스룸 서비스 자체가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결과에 대한 특히 성공사례가 딱히 없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측면에서 늘 이부분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통계와 분석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

블로그 뉴스룸의 유료화에 대한 관심도 많았습니다. 현재 기업들이 활용하시는 기능에 대한 유료화 계획은 없습니다. 즉, 지금처럼 단순히 기업의 자료를 올리고 미디어 블로그들이 작성한 것을 모아주는 정도의 기능은 계속 무료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좀 더 고도화(?)된 서비스를 가지고 유료화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질문 가운데는 새롭게 신설될 리뷰룸에 대한 관심도 있었는데요.. 서비스 스트럭처는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이글루스 레츠리뷰와 비슷한 구조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리뷰룸은 리뷰 상품을 모아서 블로거들에게 전달하는 과정 등에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비용 부가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리뷰룸으로 '상당한 수익'을 거둘 생각은 전혀 없기 때문에 기업 차원에서는 비용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리뷰룸 기능에 대한 질문 가운데 꼭 자기기업의 제품이 아니더라도, 예를들어 책을 별도 구입해서 리뷰룸에 올리며 기업제공임을 나타내는 방식으로 이용할수도 있는지에 대해 질문하셨는데, 이 부분은 서비스 기능에 반영할 수 있는지 적극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수익 모델에대해서도 몇가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뭔가를 구체적으로 말씀 드릴 단계가 아니어서 이 부분은 조만간 별도로 상세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도 참 소중한 자리였고, 기업에서 블로고스피어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을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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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뉴스룸 간담회: 사용소감과 질문

맛보기 2008.02.28 14:24
27일에 있었던 블로그 뉴스룸 간담회에서 주최측의 발표 이후 이어진 사용후기입니다. 원래 어디서나 실제 서비스를 사용해본 사람들의 목소리가 생생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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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업의 활용사례는 꼬마김치 회사 한울 협찬으로 '김치블로그' 운영을 맡고 계신 미디어 브레인의 김형덕 이사님이 발표해주셨습니다. 정말 좋은 내용이어서 동영상 촬영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기억 나는대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미디어 브레인의 김형덕입니다. 저희는 작년 4월부터 한울의 김치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김치는 식품이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과 생활에 밀착되어 있습니다. 김치에 대한 정보를 잘 알리고, 결국은 마트에 가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려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컨텐츠로 연결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여러분중에 혹시 김치를 사서 드시는 분들 계십니까? 손한번 들어봐 주세요.. 김치를 사러 마트에를 가시죠. 그러면 판매원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20년 동안 꾸준히 김치를 만들어 왔습니다." (전통있는 기업이라는 뜻이죠), "국가가 인정한 전통 식품 방식으로 만듭니다." (국가를 들먹여 신뢰도를 쌓으려고 하는 겁니다), "100% 우리 농산물, 순수 국산만 사용합니다", "식약청 HACCP 인증으로 깨끗합니다" 머 여러가지 좋은 말들로 소비자들에게 권합니다.

그런데 정작 김치를 사는 사람들은 반응은 "아, 그래요!" 하며 반색하지 않습니다. 고개를 갸우뚱하며 '과연 그럴까.. 요즘 다들 하는 말이잖아'하며 반신반의 합니다. 그런데 옆에 지나가던 똘이 엄마가 한마디 합니다. "한울김치 이게 그 홍진경김치라잖아요. 지난번에 먹어 봤는데 맛있더라구요!" 이러면 뭐 게임은 끝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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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비자들은 기업들이 힘주어 하는 말들을 있는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광고나 홍보 문구에 노출이 많이 되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기업들의 목소리를 스팸이라고, 단순한 광고라고 치부해 버리기 쉽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듣고 싶어 합니다. 진실에 찬 목소리를 원하는 겁니다.

또한가지는 평상시에는 기업들의 내용을 스팸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정작 필요할때는 그게 정보가 된다는 것이지요. 예를들어 마트에서 열심히 전단 나눠주며 인터넷 서비스를 L사로 바꾸면 사은품을 이거저거 준다고 할때는 스팸성으로 흘려 듣다가 집에 인터넷 연결이 자꾸 끊어져서 도저히 못참겠다 다른걸로 바꿔보자 할때는 마트에서 나눠주던 전단지가 그리운 거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기업들의 메시지를 쉽게 풀어서 담아 두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것과 또 기업이 아닌 다른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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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가 무엇보다도 소비자 체험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김치 모니터링 요원을 뽑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 관련 글을 홈페이지와 김치 블로그에 올려 보았습니다. 그런데 김치 블로그 1일 평균 방문자수가 1천에서 1천5백명 정도 되는데 며칠 지나도록 단 3명만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뉴스룸을 활용하게 되었는데, 자료를 내니까 자료를 받은 블로거들이 일단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올리고 동시에 모니터링 요원으로 참가 신청을 하고.. 그래서 하루 이틀 사이에 모니터링 요원을 모두 모았습니다.

그러면서 김치를 받는 모니터링 요원들이 다시 글을 올리고, 그 댓글에 나는 왜 이런 기회를 몰랐는지 모르겠다면서 아쉬워하는 블로거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기업의 소리를 다른 소비자와 공유하는 것이 블로그 뉴스룸의 강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이스트라님 발표 부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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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로그 코리아 뉴스룸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저도 한때 보도자료를 써서 기존 언론에 배포도 했는데, 그러면서 블로그란 미디어의 가능성에 대해서 발견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블로거 입장에서 사실 정보 소스의 접근이 쉽지 않다는게 문제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 뉴스룸은 블로거 입장에서 직접 정보를 받아서 자신이 마음대로 가공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측면에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업 입장에서 블로거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서 블로그에 게재되도록하는 활동들이 생겨나고 있죠. 그런데 블로거 입장에서는 기업들이 '우리 메시지를 블로그에 실어줘'라고 말하면 '싫어, 내가 왜?'라고 생각하거나 '그럼 뭘 줄건데?'라는 두가지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업들의 메시지(광고)를 실으면 돈을 주는 서비스도 생겨나게 됐죠. 그런데 블로그 코리아의 블로그 뉴스룸은 컨텐츠 방향에 대해 어떤 개입도 하지 않습니다. 블로거들에게 소스를 전달하는 것에서 끝나고 작성 여부나 혹은 컨텐츠 방향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블로거에 일임을 합니다.

때문에 블로그 뉴스룸이 블로거들의 블로깅을 돕고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주는 서비스는 돈을 주고 받는 것에서 끝이 나니까요. 하지만 블로그 뉴스룸에서 기업들의 소스를 얻으면 아마 블로거들은 더 좋은 포스트를 쓰기 위해 관심을 갖고 검색도 해보고 그러면서 기업들에 대해서도 한층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여기까지 블로그코리아에서 초청도 해주셨으니 좋은 얘기들을, 물론 꾸며낸 것은 아니지만, 해드렸으니 이제 단점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블로그 뉴스룸을 통해 배포된 이런 저런 자료들을 살펴보았는데 아직 기업들이 블로그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존 미디어의 기자들과 블로거들은 글을 쓰는 방식도 다르고 관심을 갖는 영역도 다르기 때문에 보도자료와 같이 자료를 보내면 제대로 취지를 살려 소화를 해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좋은 자료들이 사장되거나 혹은 블로그에 실려도 많은 구독자들의 관심을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서비스이고 블로그코리아에서 그 부분을 염두에 두고 많은 서비스 개선을 하신다고 하니 기대를 해보겠구요.. 무엇보다도 기업 입장에서 블로거들을 고려하셔서 그 눈높이에 맞는 자료를 주시고 잘 활용했으면 합니다.'

(사실 이스트라님께는 발표 자료 요청도 드리지 않았고 (부담 가지실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한 질책(?)으로 말문을 열어서 주최한 입장에서 살짝 당혹스럽기도 했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명확하게 이스트라님의 주옥같은 얘기들을 잘 정리했는지 자신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빼먹거나 왜곡한 부분이 있으면 댓글이나 트랙백 남겨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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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뉴스룸 간담회: 블로그 마케팅의 첫걸음

맛보기 2008.02.27 21:52
오늘 블로그 뉴스룸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지난해 말에 시작한 블로그 뉴스룸 서비스의 사용법이나 향후 발전 계획에 대해 이제까지는 문서로만 메시지를 전달했고 실질적인 만남의 장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블로그 뉴스룸 사용자 및 관심있는 기업 대상으로 뉴스룸에 대한 취지와 서비스 소개 및 향후 계획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행사 진행은,
- 블로그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 블로그 뉴스룸 현황소개 및 계획
- 초청토론 및 Q&A
  기업 블로그
  미디어 블로그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번째 블로그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부분은 제가 발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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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말은 늘 같습니다.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홍보+마케팅)의 관점에서 블로고스피어를 바라보게된 배경을 크게 미디어의 환경 변화라는 측면에서 한번 훑어 보면서 이 변화가 비단 정보채널이 늘어나고 배포가 검색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포탈 서비스, 블로고스피어의 화폐로 통하는 링크를 통해 전달되는 것뿐아니라 대단히 개념적이고 문화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이제는 정말 '미디어2.0' 시대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두번째 세션은 미디어U 기업 서비스팀 팀장을 맡고 계신 필로스님의 '블로그 뉴스룸 현황소개 및 계획'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오늘의 메인 세션으로 기업들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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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님은 기업의 관점에서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홍보 담당이 고민해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 분석을 하시고, 그것을 바탕으로 블로그 뉴스룸이 어떤 측면에서 활용될 수 있는가를 명확히 짚어 주셨습니다.

'매스 미디어'가 자리를 잡았던 소위 미디어1.0 시대에는 주요매체를 비롯해 신문 방송에 기업들이 원하는 시각의 기사가 실리는 것으로 '홍보'의 역할이 충족이 되었다면, 검색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포탈 서비스' 중심의, 현 '미디어1.5' 시대에서는 기존 매체 노출 뿐아니라 포탈 노출을 위한 양적으로 많은 매체에 노출된 것과, 검색 결과시 상위에 오를 수 있도록 질적인 메시지를 관리하는 일이 중요해집니다.

그런데 미디어 1.5 시대에서 부터 서서히 기성 '미디어'에 실린 기사뿐아니라 사용자들이 직접 만드는 컨텐츠, UCC의 비중이 높아지기 때문에 소셜 미디어를 통한 홍보 방법을 추가로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여기에서 한걸음 발전된 형태로 미디어 2.0 시대에는 포탈과 소셜 미디어의 역학관계를 잘 활용함과 동시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들이 블로그를 포함한 일반 소비자층과 어떻게 직접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하고 관계를 만들어 가는가 하는 부분을 고민해야하는 시기에 이르렀습니다. 본격적으로 정보의 양적인 확산 뿐아닌 질적인 인식의 조절도 중요한 이슈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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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뉴스룸은 일단 기업들이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는 등의 별도의 투자 없이도 새롭게 전개되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경험을 해볼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특히나 자료 배포시 '추천 태그'기능을 활용해서 향후 검색 서비스의 키워드 관리를 할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제까지 운영된 뉴스룸은 향후의 무한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물론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딛은 서비스이니 만큼 조금씩 개선되는 부분들도 있고, 또한 기업들과 기업의 소스를 받아서 글을 작성하는 블로거들이 적응되지 못해서 빚는 문제도 있었을 것입니다.

블로그 코리아는 앞으로 뉴스룸 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펼쳐 나갈 것인데, 조만간 개선될 주요 변화를 보자면,

우선, 블로그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기업들은 블로그코리아 비즈니스센터에서 로그인을 한 후에 원하는 (기업관련) 태그를 입력하면 매일 매일 블로고스피어에서 관련 포스트의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뭐 대단한 기능은 아닙니다. 블로그 코리아에서 검색을 해도 같은 내용을 볼 수 있겠으나 매일 로그인해서 확인하는 수고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만간 블로그 뉴스룸 내에 리뷰룸을 신설해서 기업들의 새로운 제품, 서비스에 대한 리뷰단, 체험단을 모집, 글들을 모으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글루스의 레츠리뷰와 비슷한 기능이겠으나 레츠리뷰는 이글루스 사용자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 블로그 코리아는 블로그 툴에 관계없이,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이글루스, 기타 각종 포탈 및 언론 사이트 블로거를 대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습니다.

현재 블로그 뉴스룸의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인 가운데 하나가 기업들이 기존 언론에 보내는 보도자료 형태를 그대로 블로그 뉴스룸에 배포하고 있는 반면 블로그들은 보도자료 형태의 컨텐츠를 원하지 않는다는, 컨텐츠 시각의 차이가 지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블로그 코리아에서는 블로그 릴리즈용 컨텐츠를 별도로 주문제작해주는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부분은 개인 블로거들이나 혹은 홍보 대행사 등의 기존 에이전시와 함께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개인 블로거, 혹은 기업들 모두 저희들에게 연락 주십시오.

가장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가 현재 법인들을 위해 자료 배포수, 포스트수, 조회수등의 통계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나 이 부분을 대폭 강화해서 향후에는 좀더 자세한 양적인 배포 분석과 컨텐츠의 질적인 분석을 포함한 모니터링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여기까지 향후 계획을 마치고 정말로 유용한 시간으로 기업 사용자 입장에서의 사용후기와 미디어 블로그 입장에서의 사용후기를 발표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기업 사용후기는 꼬마김치로 유명한 (주)한울의 후원으로 김치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미디어 브레인의 김형덕 이사님께서 맡아 주셨고 미디어 블로그 사용후기는 이스트라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미디어U 발표보다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한 포스팅은 다음에 이어집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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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블로그 마케팅이나 블로그 관계구축, 블로그 릴리즈, 온라인 PR등에 대한 궁금증은 언제라도 제 이메일(easysun@mediau.net)로 문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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